심정지 환자 소생시킨 구급대원

하트 세이버 수상 영예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는 지난 9월 구급활동 과정에서 심폐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통해 위급환자를 소생시킨 공도119안전센터 소방장 김재형, 소방사 이재덕 구급대원에게 하트세 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는 관련 증빙자료를 첨부, 추천받아 환자 당사자를 비롯한 담당의사 등을 탐문, 사실조사를 거쳐 당시의 응급처치가 환자의 소생에 결정적 역할을 했는지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거친 후 수여되는 영예로운 호칭이다.

 임정호 서장은 “어려운 근무 환경 속에서도 119구급대원이라는 높은 사명감으로 안성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이 매우 자랑스럽다” 면서 “앞으로도 안성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전문 구급대원이 되길 바란다.” 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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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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