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시위 자문위원 위촉식

안성경찰서 선진질서 법질서 존중 집회문화 정착도모

 안성경찰서(서장 김균철)는 지난 27일 오전 회의실에서 선진집회시위문화 정착을 위한 집회·시위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집시시위자문위원회는 기업인·변호사·교사·시민단체·주민대표 등 전문성 및 공정성을 고려해 위원을 선정했다.

 법정 자문기구인 위원회는 각종 집회·시위에 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분석, 법질서를 존중하는 집회시위 문화를 정착·발전시키 고 범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게 된다.

 김균철 서장은 간담회에서 “최근 집단이기주의가 만연해 공익보다는 개인의 이익을 위해 집회가 개최되는 등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가 늘어나고 있다.” 며 “선진 집회·시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 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위촉식을 비롯해 올해 열린각종 집회시위 현황분석과 내년 치안수요를 전망 그리고 선진 집회 시위문화 조기 정착을 위한 향후 활동방안이 논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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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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