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돼지고기 드시고 건강하세요’

삼죽면 양돈회 경로당에 돼지고기 기탁

 삼죽면 양돈회(회장 장용순)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지난 4일 관내 30개 경로당에 돼지고기를 전달해 찬사를 받고 있다. 이날 준비한 돼지고기는 양돈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경로당별 10kg씩 모두 300kg을 배부했다.

 고기 선물을 받은 미장리 노인회장은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경로당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회원들이 많은데 고기를 주어 모 두가 모여 한끼 식사를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며 감사를 표했다.

 윤대근 삼죽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한 양돈 회원들에게 감사드린 다” 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양돈회가 되길 바란다” 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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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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