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업 종합보고회 개최

올 한해 추진평가 결과 반영통해 새해 농촌지도사업 비전제시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미래지향적 농업도시’ 라는 시정 목표달성을 위해 추진한 올 한해 농촌지도 사업 종합보고회를 15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다자간 FTA 대응, 잦은 기상이변, 소비자 욕구 등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읍·면·동 농업인 상담소별 특화작목 육성, 고품질농 작물 재배, 농촌자원 분야의 6차 산업화 등 지도사업 전반에 걸친 평가도 이뤄졌다.

 특히 전국의 농촌지도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한 2014년도 최우수 농업기술센터 선정과 이영승 지도사의 전국 우수 농촌지도사 평가에서 대통령상 수상 등의 성과로 축제분위기 속에서 진행 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의 평가 결과에 따른 문제점 및 개선방안. 사업별 우선순위, 사업량, 추진방향 등을 내년도 농촌지도 사업 추진에 반영해 농업의 부가가치 증대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유수형 농업기술센터소장은 “2015년에도 국내· 외의 농업·농촌에 위협 요인이 산재되어 있어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이 희망있는 농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며 “많 은 시민들이 희망의 농업과 농업인이 자긍심을 갖고 영농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같이 격려해 줄 것”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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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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