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에너지 빈곤층 7가구에 연탄 전달

 고삼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오진성)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지난 3일 전개해 주위를 훈훈하게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두원공과대학교 21 두원나누미회와 에코조인에서 기탁한 연탄 2천장을 에너지 빈곤층 7가정에 전달했다.

 오진성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이번 봉사는 추운 겨울, 이웃과 함께 온정을 나누고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해 가겠다” 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두원대 이규천 교수는 “어려운 이웃에 연탄을 직접 배달해 보니 많은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면서 “우리 주변에 소외받는 사람 없이 모두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 고 덧붙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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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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