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면농촌지도자회·바르게살기위원회

불우이웃돕기 물품전달

 대덕면 내 단체들이 지난 22일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이웃을 위한 물품 기탁이 이어져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선행단체는 대덕면 농촌지도자회로 회원들이 휴경지를 경작해 생산한 쌀 10kg 40포를 기탁했으며, 대덕면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김 40박스와 라면 20박스를 추운 겨울 어렵게 생활하는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유덕상 대덕면 농촌지도자 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갖게 됐다” 며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위원회 김덕기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작은 힘이라도 보탰다 “며 ”2011년부터 불우 이웃돕기 행사를 해왔고, 앞으로도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싶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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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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