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죽면 새마을지도자회

따뜻한 사랑 나눔 행사

 일죽면새마을지도자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29일 따뜻한 사랑나눔 행사’ 를 가졌다. 일죽면 지도자회는 회원들이 도로변 제초작업, 폐비닐 모으기, 재활용품 수거, 판매 등의 행사로 모은 500만 원으로 10만 원권 상품권 50매를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해 달라며 일죽면에 기탁했다.

 김병창 일죽면새마을지도자 회장은 “추운겨울 어렵게 사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같은 행사를 마련했다” 며 “작은 정성이지만 받는 사람들에게 유용하게 쓰였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일죽면 새마을지도자회는 매년 관내 소외계층들을 위해 물품들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의 자원봉사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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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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