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면 삼한리 주택화재 전소

양성면에서도 화재 발생

 안성관내에는 지난 28일 화재가 발생해 주택이 전소되는 등 2곳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당일 오후 6시 33분께 대덕면 삼한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이 전소되고, 창고가 일부 손실 되는 등 소방서 추산 9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오후 7시 13분께는 양성면 삼안리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면서 소방서 추산 6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소방공무원 44명과 24대의 장비가 동원되어 화재진압에 힘썼는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화재조사팀이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중에 있다.

 안성소방서 관계자는“겨울철에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관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면서 ”안성소방서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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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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