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안성시지부 부설 ‘자유산악회’ 산행

자연보호 환경 캠페인도 실시, 새봄부터 안성홍보 실시 계획

 한국자유총연맹안성시지부(회장 유원형)은 지난 4일 새해를 맞아 서운산에서 자유산악회 첫 산행과 환경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유원형 회장을 비롯해 임원과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등산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등 산객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유원형 회장은 “이번 활동은 산을 찾는 등산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깨끗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각종 봉사활동과 연맹설립 목적인 자유민주주의 이념에 입각한 국가 정체성을 확립하고, 시장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해 성숙한 민주시민 사회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를 수행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안성시지회는 매월 산행을 통행 환경캠페인을 전개하면서 3월부터는 전국에 있는 산을 찾아 안성시 홍보와 환경캠페인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