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다중이용 시설 화재예방 홍보활동 펼쳐

 안성시는 제225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5일 관내 중앙시장과 명동거리에서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 을 주제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시 공직자와 안성시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 30여 명이 참여해 화재예방을 위한 계도와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가스 등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인한 화재 위험과 연말 모임·행사 등에 의한 각종 안전사고 발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예방차원에서 실시하게 됐다.

 이종보 안전총괄과장은 “겨울철 화재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점검과 캠페인을 실시 하겠다” 고 밝혔다.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국민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해 위험요인을 한 달에 한 번 이라도 점검하는 습관을 가지자는 의미로 매월 4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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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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