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 ‘골든타임 4분’ 생사가른다

안성소방서 생활안전기초 소소심 교육진행

 안성소방서(서장 권은 택)는 생명을 지키는 생활안전 기초상식 소·소·심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교육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소·심이란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앞 글자만 따서 줄인 말로 소화기 사용법, 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 사용법 이 세가지의 활용법만 제대로 알고 있어도 재난발생 시 사망률을 크게 낮출 수 있다.

 가족중 또 는이웃이 갑작스런 심정지로 쓰러졌을 때 골든타임은 4분으로 심폐소생술을 하면 살아날 수 있는데 실폐할 경우 가족과 이별이란 고통을 안고 살게된다. 안성소방서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체험위주의 다양화된 소방체험 시스템 구축과 찾아가는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봉남심폐소생술센터를 상시 운영하여 심폐소생술 교육을 원하는 안성시민 누구에게나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안성시민 모두가 소소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응급상황으로부터 자신의 가족을 지킬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 했다. 소방안전교육 등에 대해 문의사항은 안성소방서 재난안전과(678-4323)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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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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