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저소득가정에 이웃사랑 나눔 실천

 원곡면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이규부)가 지난 12일 새해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나누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쌀 15포(20kg)를 관내 소외된 저소득층 등 총 15가정에 전달해 잔잔한 온정이 되고있다.

 이규부 회장은 “내 지역과 내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으로 작으나마 이웃돕기에 우리 위원회가 나섰다” 면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원곡면을 만들고 싶다” 고 밝혔다.

 김규연 원곡면장은 “원곡면에서는 이장단협의회, 기업인협의회, 기업체, 독지가 등으로 부터 연말연시를 맞아 약 1천 500만 원 상당의 기부 물품이 저소득층 등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되어 아름다운 기부문화가 자리잡혀가고 있어 기쁘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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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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