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산면 부녀새마을지도자회

사랑의 흰떡 나누기 봉사

 을미년 새해를 맞아 죽산면 부녀새마을지도자회(회장 정명순)는 지난 30일 추운날씨에도 회원 50여 명이 힘을 모아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흰떡 나누기 행사를 열어 주위를 훈훈하게했다.

 이번 행사는 쌀 3가마를 농협에서 후원받아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105세대와 마을 경로당을 찾아가 사랑의 흰떡을 전달하며 덕담으로 위로 하면서 건강을 축원해 수혜 당사자는 물론 주위를 따뜻하게 했다.

 정명순 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사랑을 위해 다양하고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해 아름답고 정이 넘치는 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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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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