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개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물품전달

 안성시 보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진홍)는 설날을 맞아 지난 13일 면내 취약 계층에 사랑의 물품을 전달해 찬사를 받고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 등 30여 명은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을 따듯하게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 36가구와 사회복지시설 3개소에 라면 50박스 등 식료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에 전달한 물품은 보개면 불현리 소재 농지 900 ㎡에 위원들이 배추 등 농작물을 직접 땀흘려 재배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으로서 그 의미를 더했다.

 김진홍 위원장은 "비록 많지 않은 물품이지만,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있게 되어 기쁘다" 면서 “앞으로도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위해서도 다양한 활동을 벌이겠다” 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