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양면 이웃돕기 풍성

6개 사회단체 연합 쌀 85포 전달

 미양면에서는 우리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13일 6개 사회단체가 연합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행사를 가져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했다. 이날 행사는 미양면 노인회(회장 김두환),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창원), 체육회(회장 소병두), 농업경영인회(회장 여우석), 농촌지도자회(회장 윤병섭), 남녀의용소방대 (대장 신명철·이영미) 6개 단체가 연합해 쌀 10kg 85포를 마련해 지역내 저소득 가구 등에 전달했다.

 미양면에서는 매년 각 사회단체가 주축이 되어 ‘효의 고장 미양’ 이라는 이름에 걸맞도록 효의 실천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데 앞장서 오고있다.

 김두환 미양면 노인회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6개 단체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뜻을 함께해 불우 이웃돕기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 며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뜻을 모아 면내 저소득층 가구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전해지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이에 지영수 미양면장은 “단체별로 넉넉하지 않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을 돕기 위해 항상 힘쓰며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는 각 사회단체에 감사하다” 며 “면사무소에서도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했다.


지역

더보기
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
(사)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가 21일 오후 5시부터 본가 특설 공연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기념 연찬회에는 이종국 지부장과 김수환·박범준 작곡가, 정수인·배명효·편종국 고문, 김상남 자문위원장, 배창업 자문위원을 비롯 회원들이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이세환 사무국장 사회로 안성아(이종국 회장 예명)의 오프닝 공연으로 막이 올랐다. 이종국 회장은 “대한민국 가요사를 빛낼 훌륭한 신인 가수를 선발해 탄생시키기 위해 가요제를 시작한지 어느덧 20년이 되어 예술인의 한 사람으로서 감회와 무한한 자부심을 갖게 됐다”서두를 꺼낸 후 “오늘을 기점으로 안성가요제를 더욱 발전시켜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명품 가요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다짐하고 회원들의 적극적 분발과 협조를 당부했다. 참석 회원들과 내빈들은 축하 케잌 커팅과 건배를 통해 안성가요제의 무궁한 발전을 모두가 한마음으로 성원했다. 2부 축하공연은 장흥 행사위원장의 사회, 박해리 음향으로 김진석 부지부장이 이끄는 거북이 색소폰 공연단의 축하 연주를 시작으로 이하나, 이은지, 조춘자, 박정순, 김주호 등 많은 가수들이 축하 노래로 흥을 돋우며 20주년 창립식을 멋지게 풍성하게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