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천사‘사랑의 교복전달’

금광, 개산, 보개초 등에 체육복도 함께 기증

 대한불교조계종 법천사(주지 동주스님)가 신도들과 함께 지난 11일과 13일 안성시 관내 농촌 지역의 소재 금광·개산·보개 초교 졸업식장을 찾아 각 학교별로 1명에게 사랑의 교복 및 체육복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날 사랑의 교복과 체육복 전달은 10년째 이어온 자비 나눔 사랑이 담긴 선물로 법천사 관음회 신도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중학교 입학 새내기 학생 3인에게 직접 전달해 더욱 의미 있는 선행이 됐다.

 법천사 관음회 심애자 회장은 “작지만 신도들과 함께 모은 성품이 학생들의 소중한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가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부처님의 자비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법천사는 금광면 상중리에 소재되어 있으며, 2011년부터 어려운 이웃과 소년소녀가장을 위한 사랑의 교복전달, 청소년동아리방 후원금을 전달해 불교 사회복지 위상과 나눔문화 확산에 좋은 기여를 하고 있는 나눔 사찰이다.


지역

더보기
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
(사)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가 21일 오후 5시부터 본가 특설 공연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기념 연찬회에는 이종국 지부장과 김수환·박범준 작곡가, 정수인·배명효·편종국 고문, 김상남 자문위원장, 배창업 자문위원을 비롯 회원들이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이세환 사무국장 사회로 안성아(이종국 회장 예명)의 오프닝 공연으로 막이 올랐다. 이종국 회장은 “대한민국 가요사를 빛낼 훌륭한 신인 가수를 선발해 탄생시키기 위해 가요제를 시작한지 어느덧 20년이 되어 예술인의 한 사람으로서 감회와 무한한 자부심을 갖게 됐다”서두를 꺼낸 후 “오늘을 기점으로 안성가요제를 더욱 발전시켜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명품 가요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다짐하고 회원들의 적극적 분발과 협조를 당부했다. 참석 회원들과 내빈들은 축하 케잌 커팅과 건배를 통해 안성가요제의 무궁한 발전을 모두가 한마음으로 성원했다. 2부 축하공연은 장흥 행사위원장의 사회, 박해리 음향으로 김진석 부지부장이 이끄는 거북이 색소폰 공연단의 축하 연주를 시작으로 이하나, 이은지, 조춘자, 박정순, 김주호 등 많은 가수들이 축하 노래로 흥을 돋우며 20주년 창립식을 멋지게 풍성하게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