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다중이용업소 만들기

안성소방서 안전환경 조성위해 연중집중 관리

 안성소방서(서장 권은택)가 다중이용업소영업주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안전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를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으로는 각 업소의 실정에 맞는 실무중심의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업종별 화재위험등급을 분류하여 그에 맞는 소방특별 조사 및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영업주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맞춤형 상담을 하는 종합지원센터를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유사시 관계인의 현장 초기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소·소·심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교육 및 안전캠페인(비상구 확보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안성소방서 관계자는 “매년 다중이용업소의 화재사고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선제적 예방안전대책을 통해 안성시의 안전과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시행하는 만큼 관계인들의 적극적인 협조” 를 특별히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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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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