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서-성모병원업무협약

강력범죄 피해자 보호·지원체계구축

 안성경찰서(서장 서상귀)는 최근 빈발하는 강력범죄 피해자 중 심리적, 경제적, 어려움과 보호 지원체제 홍보 부족과 의료기관과 업무 비협조로 인하여 피해자들이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심야시간대 교통편의 제공과 함께 관내 병원과 업무 협약 체결 강력범죄 피해자 보호 지원활동 체제를 구축 했다.

 지난 3월 31일 오후 2시 안성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강력범죄 피해자들의 심리적, 경제적 어려움으로 제때 적절한 의료지원 서비스 필요성에 공감하는 관내 안성 성모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미 실시중인 심야시간대 교통편의 제공 지원과 병행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성모병원에서는 “강력범죄 피해자들이 신속하게 진료 받고, 심리적 안정을 되찾아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 며 “강력범죄 피해자가 심리적, 경제적 곤란으로 인하여 치료에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의료인으로 적극적인 동참으로 시민들에게 고품질 민· 경 협력치안서비스를 제공 하게 되었다” 고 환영의 말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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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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