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자율방제단 역량 강화 도모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안전교육

 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신상철 단장)은 지난 4일 보개면 내우리 구송동교 일원에서 자율방재단원과 주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자연재난과 인명피해 대비· 대응 등 방재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심폐소생술을 비롯한 재난구조 활동장비 활용법과 재난상황 발생 시 대원들이 직접 다룰 수 있도록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신상철 단장은 “정기적인 안전교육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능력을 확보해 인명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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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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