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죽농업경영인협의회

사랑의 쌀 나눔 선행 실천

 일죽농업경영인협의회(회장 양승우)는 지난 24일 일죽농협에서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일죽농업경영인협의회 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20kg 71포 (340만원 상당)를 준비해 관내 경로당과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저소득층에 전달해 찬사를 받았다.

 특히 이번에 기탁한 쌀은 지난 3월 26일 일죽농업경영인협의회 이·취임식에 화환대신 받은 쌀과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기부한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

 양승우 일죽농업인협의 회장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쌀이 꼭 필요한 불우이웃들에게 전달 돼 뜻 깊게 쓰이길 바란다” 고 전 했다. 한편 일죽농업경영인협의회는 경로당 및 저소득층, 독거노인들에게 물품을 지원하고 있는 등 지역 사회 봉사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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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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