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면 새마을부녀회 이혜숙 회장

지역사회 발전 유공으로 중앙회장상 수상 영예

 대덕면 새마을부녀회 이혜숙 회장이 홀몸노인과 1대1 결연을 맺고, 노후주택 도배장판 교체작업, 물품지원 매월 2~3회씩 직접 방문과 전화를 통해 친딸과 같이 열심히 섬겼으며, 숨은 자원 모으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사랑의 쌀 나누기와 고추장 담가주기 등 선행 실행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사회구현의 큰 공적으로 이번에 중앙회장상을 수상했다.

 이혜숙 회장은 지난 2006년 무능리 부녀회장에 위촉된 후 대덕면 부녀회 총무를 역임하면서 9년 3개월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모범 새마을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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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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