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치안봉사단’ 간담회

외국인 강력 범죄예방 최선

 안성경찰서(서장 서상귀)는 지난 7일 오전 11시부터 본서 2층 내혜홀에서 치안인프라 및 협력방범 강화를 위해 외국인 치안 봉사단 상호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안성시는 최근 외국인 범죄 발생으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불안감 해소와 외국인 강력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했다.

 간담회가 끝난 후 대덕면 내리 일원에서 범죄예방 캠페인을 벌였는데, 캠페인에는 외국인 치안봉사단과 중앙대 총학생회, 내리 상가번영회원, 경찰관 등 총 30명이 참가해 민· 경 합동 캠페인 및 취약 공원 주변 순찰을전개했다. 특히 이날 참석한 외국인 치안봉사단은 중국, 캄보디아, 베트남, 몽골 등 17명으로 구성돼 통역, 사회봉사, 범죄 예방캠페인 등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외국인 치안봉사단 소속 석추향씨는 “먼 타국까지와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뿌듯하다” 면서 외국인에 대한 안 좋은 인식개선 과 함께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 고 전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