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안성농식품물류센터

사랑나눔 후원물품 전달

 농협안성농식품물류센터(센터장 김종길)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한 사랑의 소화기 150개를 전달해 미담이 되고있다.

 김종길 센터장은 “지역 주민의 안전 확보에 조금 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직원들과 함께 십시일반 소화기를 기증하게 됐다” 며 “화재 취약계층에 전달되어 지역내 화재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이어 “아울러 공장내 화재예방을 위해서도 소방시설의 관리와 자율방화 관리에도 적극 힘쓰겠다” 며 안성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다.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사랑의 소화기를 전달해준 농협안성농식품물류센터 임직원여러분께 감사한다” 며 “기증받은 소화기는 안성소방서와 협조해 지역 취약계층 및 기초생활수급가구 등 형편이 어려운 소방 사각지대에 거주하는 가정에 설치·전달 하겠다” 고 전했다.

 선행에 참여한 농협안성농식품물류센터는 미양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농산물의 유통단계 축소와 가격 안정이라는 희망을 현실화하는 우리나라 농산물 유통혁신의 메카이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