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 농촌문화 조기정착 도모

안성농협 농촌정착지원 과정교육

 안성농협(조합장 오영식)는 지난 13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관내 다문화 가족과 자원봉사자 등 38명을 대상으로 농촌사랑지도자연수원에서 다문화 가족 농촌정착지원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지역에서 급속하게 증가하는 다문화가족의 한국문화체험 및 농촌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농림식품부가 지원하는 다문화가족 농촌지원과정 교육으로서 가족 간의 소통교육과 각종 문화 체험을 실시하며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증진, 농촌인력으로서의 정체성 함양, 한식요리체험, 박물관 관람, 63빌딩 방문 등 다양하게 진행되었다.

 오영식 조합장은 “안성농협은 2011년부터 다문화 가족을 위한 다문화 여성대학, 기초영농교육, 1대1멘토 영농교육 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서 다문화 가족이 농촌 문화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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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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