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실익증진에 최선

일죽농협 원로조합원 경로잔치

감자작목반 예초기 지원

 일죽농협(조합장 유동현)은 조합원의 실익증진을 위해 감자재배농가에 농기구를 지원하고, 원로조합원 경로잔치를 개최하는 등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일죽농협은 지난 7일 김학용 국회의원, 황은성 안성시장, 도·시의원, 김길수 농협지부장을 비롯해 원로조합원과 가족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로조합원 경로잔치를 열어 노인들을 즐겁게 했으며, 이보다 앞서 6일에는 관내 감자 재배농가 84농가에 예초기 84대(싯가 2천 7백 60만 원 상당)를 지원했다.

 유동현 조합장은 “원로조합원 경로잔치를 통하여 어른에 대한 존경심과 그동안 농협발전을 위해 고생하신데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면서 “특히 감자작목반에 대한 예초기 지원은 일죽농협의 감자공선장 신축에 따른 일죽지역의 특산물로 육성해 농업인의 실익을 증진하고자 한다” 고말했다. 일죽 농협은 앞으로도 조합원의 실익증진을 위해 더 많은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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