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주민자치회

사랑의 고구마 식재

 안성시 양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7일 양성면 이현리 일원에 주민자치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고구마 50단을 식재했다. 이번 사업은 양성면 주민자치위원회 특색사업인 ‘사랑 나눔으로 따뜻한 양성 만들기’ 일환으로 진행 됐으며, 향후 수익금은 전액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기성 주민자치위원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위원 모두가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고구마를 심어 감사 드린다” 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양성면을 만드는데 위원들이 적극 동참해줄 것” 을당부했다.

 김종도 양성면장은 “주민들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주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 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밝혔다.

 양성면 주민자치회는 이 밖에도 복지시설 위문 및 봉사활동 관내 행사공연 지원 거동불편자 외출서비스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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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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