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극으로 어린이성범죄 예방

안성경찰서 아동관련 기관 방문공연

 안성경찰서(서장 서상귀) 일죽파출소(소장 양강열 경감)는 지난 2일 오전 11시 안성시 일죽면 소재 해달별 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 성범죄예방 인형극’ 을 실시해 학생과 교사들로부터 큰 호 응을 얻었다.

 이번 인형극은 어린이들이 납치, 감금, 성폭행 등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 잘못된 행동과 올바른 행동을 인형극을 통해 스스로 느끼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기 위해 준비했다.

 인형극을 관람한 해달별 어린이집 박인경 원장은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경찰관들이 직접 어린이집에 찾아와 재미있고, 유익한 인형극으로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어 정말 감사하다” 고 전했다.

 안성경찰서는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등 여러 아동 관련기관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인형극을 공연하고, 이를 동영상으로 제작·배포해 어린이 범죄예방에 적극 홍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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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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