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희 경기도의회의원 초청 다문화가족 간담회 열어

 안성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임선희 센터장)에서는 지난 716일 이순희 경기도의회의원을 초청해 안성시 다문화가족 간담회를 가졌다.

 다문화가족 및 지도교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간담회에서는 평소 자신들이 느꼈던 다양한 소감 및 어려움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한국생활을 하면서 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에 대해 감사하다는 의견과 더불어 센터방문이 어려운 대상들을 위한 방문한국어 교육의 기간연장과 대기자가 많은 프로그램의 사업비 증액을 요청하기도 했다.

 베트남출신의 다문화 교육강사는 어린이집 및 초고교 등 지역사회내에서 다문화이해교육을 하는 등 보람된 생활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다문화 교육강사가 많이 배출되기를 희망한다는 소감도 밝혔다.

 이순희경기도의회의원은 앞으로도 안성시지역의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생활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의회에서 열심히 노력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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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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