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생명지킴이

『119수호천사』양성교육

 안성소방서(서장 권은택) 20일부터 내달 말일까지 사회 심폐소생술 문화 확산 등 도민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119수호천사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의용소방대원 30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각종 상황에서의 응급처치를 주요내용으로 하였으며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수료한 후 강사자격 평가를 통해 70점 이상을 획득한 대원에게 대한응급구조사협회에서 강사이수증이 발급된다.

 강사자격을 갖춘 의용소방대원들은 캠페인, 봉사활동 등의 활동을 통해 안성시민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며 심폐소생술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권은택 안성소방서장은 “119수호천사로서의 의용소방대원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여성의용소방대가 지역사회의 안전문화 확산에 더욱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