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대형화재 예방

사전안전컨설팅 실시

 안성소방서(서장 권은택)는 안성시 원곡면에 위치한 홈플러스 상온물류센터를 대상으로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25일 발생한 김포의 물류창고화재를 바탕으로 대형물류창고에 대한 화재사전예방과 긴급 상황시 원활한 대응체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하여 실시하였으며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특수대응단, 시청, 안성소방서가 합동으로 진행하였다.

 이를 토대로 119재난종합상황실은 자료를 비치하여 물류센터 화재 발생 시 출동대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특수대응단 및 소방서는 인명구조, 피난동선 등을 파악하여 유사시 신속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소방서 관계자는대형재난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예방이라, 물류센터 관계자에게 안전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대형화재 및 재난에 대한 예방활동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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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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