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문화원 어르신 문화동아리

한길학교서 재능봉사 통해 학생들에게 ‘희망 듬뿍’

 향토문화 발전과 전통예술중흥의 중심단체인 안성문화원(원장 양장평)이 어르신 문화동아리 공연을 통해 한길학교 학생 및 학부모들로부터 큰 찬사와 호응을 받았다.

 안성문화원의 찾아가는 문화동아리 공연이 지난 24일 한길학교 도서실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한시간 반 동안 진행됐다.

 이날 한길학교 한창섭 이사장을 비롯해 학생, 학부모, 교사 등100여 명이 관람 하는 가운데 남·여 4명으로 구성된 국악팀의 구성진 목소리로 경기민요 등 4곡을 메들리로 불렀고, 밴드 5인조 공연팀이 4곡을 공연해 큰 박수를받았다. 이어 다도예절 시연과 다과 봉사로 학생과 학부모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양장평 원장은 “어르신 문화동아리는 어르신 스스로 끼와 재능을 활용해 봉사를 하기 위해 구성된 팀이다” 라면서 “몸이 불편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학부모와 교사 등의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치하하기 위한 공연이다” 고 공연경위를 밝혔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