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악 등 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경찰서·여성단체협의회 MOU체결

 안성경찰서는 9월 4일 오후 3시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안성시 여성단체협의회(18개단체, 3,438명)와 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성시 여성단체협의회와 안성경찰서는 현재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성폭력·가정폭력·아동학대 등 각종 폭력예방 홍보활동과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한 시민대상 캠페인 등을 함께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사안은 적극 협조하여 보다 안전한 안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다.

 서상귀 안성경찰서장은 “경찰서와 여성단체협의회가 각자 추진하고 있던 폭력예방활동을 함께 진행함으로써 더 큰 시너지를 얻을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가 크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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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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