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서 전화금융사기 근절최선

금융기관·마트 합동 캠페인 실시

 지난 8월 25일 오후 5시 안성경찰서(서장 서상귀)는 석정동 소재 이마트 안성점에서 마트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전화금 융사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진행된 캠페인은 안성경찰서·금융기관·마트 합동으로 실시하였으며 최근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전화금융사기가 늘고 있어 마트 여성고객을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 사례 및 피해예방법에 대해 홍보하고, 자체 제작한 부채와 전단지를 배부하였다.

 안성경찰서는 앞으로도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더 이상 전화금융사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 홍보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전화금융사기를 척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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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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