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지킴이 「그린리더 양성과정」 시작

지속가능 발전협의회 주관

 안성시가 후원하고 안성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주관하는 2015년 안성시 그린리더 양성과정201592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917일까지 11강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기간 동안 매주 수~금요일 오후 130분에서 530분까지 실시되며, 16시간 이상 수강 시 초급 그린리더로, 24시간 이상 수강 시 중급 그린리더로 위촉 한다.

 그린리더 양성과정 교육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에 관한 심도 있는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지속가능한 녹색생활 실천을 할 수 있도록 지역의 그린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31명이 그린리더 양성과정을 신청하였다.

 심화과정을 거쳐 기후변화 전문강사로 양성된 강사는 초등학교 기후순회교육 강사로도 활동하여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기후변화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게 하여 환경지킴이로서 자랄 수 있도록 도우미 역할을 담당하기도 한다.

 안성시 그린리더 양성과정은 2009년 기후변화지킴이 강사 양성과정으로 시작하여 현재 총 156명의 그린리더를 양성하였다.

 안성시 이재관 환경기획팀장은 그린리더 양성교육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일상생활에서 솔선수범하여 실천하는 진정한 환경지킴이가 되어주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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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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