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 사회발전 리더

전공석 국제라이온스협회 안성지역 부총재

국제라이온스협회 354- B지구 6지역(안성) 부총재에 취임한 전공석 대림동산 웨딩홀 대표는 안성시 정구연맹회장으로 활동하면서 경기력 향상과 조직력의 탁월 함을 인정받아 안성시생활체육협의회장으로 선임된 큰 지도자다.

 서울시 서초구의회 의장을 역임한 관록 높은 전공석 부총재는 안성에 대한 애착심이 높아 안성지역 발전에 항상 솔선수범하면서 체육계는 물론 일반 시민들로부터 폭넓은 신뢰와 찬사를 받고 있다.

 항상 부지런하고 친화력이 뛰어나 많은 사람들과 교류를 하고 있는 전 부총재는 생활체육 향상을 통하여 건강한 안성, 시민이 행복한 안성을 만들기 위해 남모르게 많은 선행을 해온 숨은 봉사자로서 이번 부총재 취임은 안성관내 라이온들의 절대적 지지와 추대 그리고 환영 속에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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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힐링센터’ 고가주택 매입, 매입가 의혹 일파만파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에 소재됐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힐링센터(안성 힐링센터)가 각 신문과 방송에 연일 보도되면서 안성이 좋지 않은 일로 유명(?)해졌다. 그동안 각 신문‧방송보도와 민안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의연)’ 윤미향 회장이 당시 현대중공업한테서 ‘평화와자유의 집’ 쉼터 건립을 위해 10억원을 기부 받았다. 힐링센터 구입을 앞두고 윤 회장(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은 안성신문을 발행하고 있던 이규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대표로부터 건축업을 하는 김 모 대표를 소개받아 상중리 441-3 소재 연면적 195.58㎡ 2층 건물을 7억5천만원에 매입했다. 당시 안성신문 운영위원장이기도 한 김 모 대표가 2007년 산지인 부지 800㎡를 3천500만원에 사들여 스틸하우스 공법으로 건립한 이 건물을 김 모 대표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한 모 씨가 보유하고 있었다. 신문과 방송에서 정의연이 안성 힐링센터로 사들인 주택이 시세보다 비싸게 거래됐고, 매입 과정에 이 당선자가 건물 소개비 명목으로 대가를 받아 챙긴 것이 아니냐는 일부의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건축업자 김 모 대표는 “이규민 국회의원 당선인이 수수료 등 대가를 요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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