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 사회발전 리더

전공석 국제라이온스협회 안성지역 부총재

국제라이온스협회 354- B지구 6지역(안성) 부총재에 취임한 전공석 대림동산 웨딩홀 대표는 안성시 정구연맹회장으로 활동하면서 경기력 향상과 조직력의 탁월 함을 인정받아 안성시생활체육협의회장으로 선임된 큰 지도자다.

 서울시 서초구의회 의장을 역임한 관록 높은 전공석 부총재는 안성에 대한 애착심이 높아 안성지역 발전에 항상 솔선수범하면서 체육계는 물론 일반 시민들로부터 폭넓은 신뢰와 찬사를 받고 있다.

 항상 부지런하고 친화력이 뛰어나 많은 사람들과 교류를 하고 있는 전 부총재는 생활체육 향상을 통하여 건강한 안성, 시민이 행복한 안성을 만들기 위해 남모르게 많은 선행을 해온 숨은 봉사자로서 이번 부총재 취임은 안성관내 라이온들의 절대적 지지와 추대 그리고 환영 속에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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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의 딸인 정토근 예비후보, 국민의힘 탈당
안성의 딸인 국민의힘 안성 다선거구 정토근 예비후보가 “안성의 썩은 뿌리를 도려내겠다”라며 전격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 선언했다. 정토근 예비후보는 16일 오전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이 버린 것은 정토근 개인이 아니라 안성의 공정성과 양심을 버린 것이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당 공심위가 안성 다선거구 시의원 선거에 3명이 신청했는데 경선 없이 2명을 확정하고 본인만 컷오프 시켰다”고 언급 성토한 뒤 “안성 정치를 잡아 삼킨 비리와 불공정 장막을 걷어내기 위해 오늘 본인은 중대한 결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기자회견문에서 “오늘 본인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라면서 “그동안 헌신했던 국민의힘을 본인을 지지하는 당원과 탈당을 결정하겠다”고 천명했다. 정 예비후보는 “본인은 지난 22개월 동안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 당의 명운을 걸고 가장 험한 곳에서 싸웠고 시의회에 입성한 후 ‘비례는 총알받이’ 라는 모멸 섞인 말을 들으면서도 안성의 비리를 척결하라는 당의 지시에 따라 밤낮없이 현장을 누볐고, 휠체어를 타고 지역 곳곳을 돌며 560억 규모 예산 확보와 시민체감 조례 제정에 힘써왔지만 돌아온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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