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시설관리공단

산업안전 캠페인 실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상기)은 직원들의 안전의식 개혁 및 재해 없는 사업장을 만들고자 지난 2일 안성시재활용기반시설에서 안전점검 및 산업안전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시시설관리공단 박상기 이사장, 안성시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 위원장, 각 부서 팀장, 안전보건공단 남부지사 신인철 차장, 대한산업안전협회 경기남부지회 신현주 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산업안전 의식에 대한 중요성을 담았다.

 박상기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 실시, 정기적인 예방점검을 통해 현장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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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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