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녹색장터 판매 수익금

‘미얀마 난민돕기 성금전달식’

 안성시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는 자원재활용 및 기부문화 확산 일환으로 개최한 나눔의 녹색장터 판매수익금에 대한 미얀마(메솟) 난민돕기 성금전달식1211일 안성시 시장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성금은 지난 9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있었던 안성시청 나눔의 녹색장터판매 수익금 및 성금과 1024일까지 내혜홀광장 등에서 올해 한해동안 있었던 희망나눔 녹색장터 기부금으로 총 3325천원이 모금되었다. 이 성금은 미얀마(메솟) 난민 유치원 설립을 위한 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번 성금의 의미는 각 가정에서 잠자고 있는 자원을 기부하고, 이를 필요로 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판매함으로써 자원을 재활용하고 순환시키는 아다 성격과 환경보호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미얀마(메솟) 난민 유치원 설립을 위한 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안성시 황은성 시장은 안성시 공무원과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모금한 성금으로 지어진 유치원에서 난민 어린들이 미래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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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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