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용 의원 ‘좋은 국회의원상’ 수상

248개 시민단체 연합인 ‘범시민사회단체 연합’ 선정

 정치개혁 및 정책개발 주도 높이 평가 김학용 의이 9일 오후 5시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범시민사회단체연합(상임대표 이갑산, 이하 범사련)이 선정한 ‘2015 올해의 좋은 국회의원’에 뽑혀‘좋은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범사련은 248개 시민사회단체의 연합체로 건강한 시민사회 육성에 이바지하고 자유민주주의·법치주의·시장경제 발전에 노력하며, 청렴한 공직 활동으로 모범을 보인 인물 등을 분야별로 뽑아 2002년부터 매년 ‘좋은 상’을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과 관련해 범사련 관계자는“김학용 의원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해오고 있다.”고 평가하고,“예결위 간사를 하면서 5년 만에 여야합의로 예산을 통과시킨 것이나, 정치개혁특위 간사를 지내면서 공천비리에 대한 처벌강화와 근로자 투표청구권 등 13개 정치개혁 과제를 통과시켜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의 바탕을 마련한 점,「세월호특별법」,「변호사법」,「초중등교육법」등의 개정안을 통해 사법제도와 교육제도 개혁 등 국민을 위한 정치개혁과 정책개발을 주도해온 점을 높이 인정해‘좋은 국회의원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깨끗하고 일 잘하는 선정된 김학용 의원은“많은 시민사회단체가 주는 것이라 그 어떤 상보다 기쁘고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고 말하고, “국회에서 매 회의 시작 전에‘당신께 맞춥니다.’라고 말하고 발언을 시작하는 데, 앞으로도 국민의 안성맞춤 일꾼으로서 더욱 열심히 일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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