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대비 국민행동 요령 및 화재예방’ 홍보 나서

‘237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펼쳐

 안성시(시장 황은성)237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4일 이마트 안성점에서 대설대비 국민행동 요령 및 화재예방을 주제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안성시 공직자와 여성의용소방대 등 민간단체가 참여하여 총 30여명의 참여로 대설대비 내 집 앞, 내 점포 앞 도로 눈 치우기 화재예방 계도와 화재예방 홍보활동 ·퇴근시 대중교통 이용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국민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위험요인을 한 달에 한번이라도 점검하는 습관을 가지자는 의미로 2004년부터 매월 전국단위로 진행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전개해 시민들의 안전불감증을 개선하고 지속적인 안전교육 운영으로 시민의 안전의식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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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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