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 이웃사랑 실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 밝혀

 안성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정옥)는 지난 29일 노인 요양시설인 우술라의 집과 아동복지 시설인 수산나네 집, 여성폭력시설인 성폭력 및 가정행복 상담센터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정옥 안성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지난 10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바우덕이 축제기간 중 18개 여성단체 회원들이 우리 전통차를 판매하여 기금이 마련됐다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위문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여성단체협의회는 또한 지난 11월 실시한 사랑의 김장담가주기 행사에 차 판매 수익금 일부를 김장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전달하고 많은 회원들이 김장담가주기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한바 있다.

 이정옥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요즘처럼 경제사정이 어려울 때 일수록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없는지 살펴보고 이웃사랑에 대한 따뜻한 손길이 많이 닿았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 여성단체협의회는 34백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면서 성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만들기를 위한 시민캠페인 등 여성권익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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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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