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부설 노인대학 강사 위촉장 수여

안성 지역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선용으로 큰 인기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회장 조규설)가 부설 노인대학 강사 위촉장 수여식을 지난 11일 오전 지회 회의실에서 열었다.

 이날 위촉된 강사는 이정림(교양), 김규희(일반교양), 반진우(국내외 정세), 김흥수(국내외 정세), 정재균(명심보감), 민병욱(건강과 질병), 강종찬(미술치료), 고정애(요가체조), 박미애(건강 체조), 이기숙(건강강의), 공세택(웃음치료), 김광섭(웃음치료), 장향자(가요), 오성식,조기호(밴드), 황연임(경기민요), 이선희(민요), 조소현(국내외정세,한국영화)'씨 등이다.

 조규설 회장은 노인대학은 안성시 노인들의 건강과 교양증진으로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면서 "노인대학이 잘 운영되도록 힘써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부설 안성노인대학은 1982년부터 시작돼 건강·교양강좌, 레크리에이션, 야외 학습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선용 기회를 제공하는 평생학습기관으로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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