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 경제활성화 큰 공적

정하일 안성장학새마을금고 이사장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가계증진을 위해 금융기관으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안성장학새마을금고 정하일 이사장은 참된 지도자다.

 정 이사장은 과거 오랫동안 이사장으로 활동하면서 체득한 탁월한 경영시스템과 노하우로 시민에게 기쁨주고 사랑받는 든든한 금고를 만들고 있다는 것이 주위의 평가다.

 항상 자신보다 이웃을, 나아가 안성전체를 어우르는 큰 비전속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정하일 이사장은 맞춤형 경영능력을 발휘해 낙후된 안성의 옛 영화를 되찾기 위해 특유의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안성장학새마을금고는 향토인재 육성의 산실로 역할과 책임이 있다는 점을 감안해 장학금 수혜자를 늘려 세계가 하나 되는 국제화 시대에 세계를 경영하고 사회를 발전시킬 유능한 인재육성에도 큰 몫을 하고 있다.

 더구나 수도권정비계획법과 상수원 보호지역으로 많은 행위제약으로 침체국면을 맞고 있는 안성을 발전시키기 위해 이해구 의원을 보좌하며 대학설립과 대형기업을 유치될 수 있도록 토대를 만든 공적을 갖고 있다.

 이렇게 지역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정하일 이사장이야 말로 진정 존경받을 안성최고의 훌륭한 덕목의 지도자가 아닐 수 없다.


지역

더보기
더불어민주당 안성동부권 시,도의원 예비후보 3인 공동 공약발표
(백승기, 조민훈, 반인숙 후보) 더불어민주당 안성 동부권 도,시의원 예비후보 백승기, 반인숙, 조민훈 3인이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공약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같은 선거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협력과 높은 이행률 확보를 목표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세 후보는 “동부권은 도의원과 시의원의 선거구가 일치하는 지역으로, 정책의 방향과 예산 집행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최적의 구조”라며 각자 따로가 아닌 함께 책임지고 추진하는 ‘원팀 정치’를 통해 공약 이행력을 극대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된 공동공약은 △안성 철도시대 개막 프로젝트 추진 통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JTX)와 평택-부발선 철도망을 구축해 안성을 중부내륙교통 허브로 격상시키고 철도 유치는 당연히 국회의원 ,시장의 정치적 역할이 가장 중요하지만 시·도의원 그리고 시민들의 역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미래차 첨단기술 클러스터 조성 반도체와 미래차 산업을 양대 축으로 한 첨단기술 클러스터를 조성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안성캠퍼스와 서운면 현대차 배터리 캠퍼스를 중심으로, 연구·생산·인력 양성이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