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축사* 지역발전 올바른 방향 설정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 회장 김인성

 

안성시민이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여론을 대변하고 있는 신문으로 자리 잡은 민안신문사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처음 출발은 어려움이 많았겠지만 20년이 지난 지금은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면서 안성시민의 삶을 질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힘이 되어 주시고, 특히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많은 열정과 어느 한곳에 치우치지 않는 공정한 기사로써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언론으로 거듭되어, 끝없는 변화속에서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해 주고 지역발전을 향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해 오심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에서는 G20 정상회의 성공개최에 따른 집중 캠페인과 글로벌 시민의식 함양에 노력하고 있으며, 주의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로 농작물 경작하여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 및 직접 경작한 농작물로 봉사하며, 올해도 사랑의 집고쳐주기 사업을 진행하면서 앞으로 더 나은 봉사와 향후 봉사자로써 최선을 다할 것이고 이웃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는 봉사단체, 국민단체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힘을 모아 현주소가 어디인가를 냉철하게 생각하고 창간 20주년을 맞아 안성시를 넘어 전국 어디에서나 선호하고 믿을 수 있는 명품신문으로 거듭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혈연, 지연에 타협하지 않는 깨끗한 신문, 참된 언론, 바른 언론으로 성장하며, 더욱더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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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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