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따뜻한 봉사활동

포순이 봉사단 독거노인 방문

 초여름의 날씨처럼 따뜻했던 지난 23일에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회장 류원형)의 포순이 봉사단은 대덕면 진현리 단산 마을의 독거노인 김 모 할머니 집을 방문해 세제와 휴지 등의 생필품과 간단한 반찬거리들을 전달한 뒤, 혼자 계시더라도 식사는 건강을 위해서 거르지 않아야한다고 거듭 조언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드렸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를 대신해 집안 구석구석을 깨끗이 청소하고, 집 주변의 너저분한 쓰레기들을 정리해 치우는 아름다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김 할머니는 이날 찾아와준 봉사단에게 고맙다고 두 손을 꼭 잡고 반겨주시며, “커피 타주랴.”, “밥 주랴.”, “냉장고에 인삼 있으니 가져가라하시면서 열심히 헌신 봉사한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회장 류원형)의 포순이 봉사단에게 끊임없는 감사의 표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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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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