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서 ‘범죄피해자 의식 전환’

홍보 교육 활동

 안성경찰서(경찰서장 서상귀)는 지난 5월 2일부터 9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안성시 민방위대원 5,300여명에게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제도 안내 및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경찰은 참석자들에게 범죄피해자 보호를 위한 홍보리플릿 배부 및 피해지원과 추진사항을 설명하고 “피해자가 피해 발생시부터 안정적으로 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경찰서는 범죄피해자 보호를 위해 피해자 여비제공, 피해자전담경찰관 배치 운영, 임시숙소지원등 ‘범죄피해자 종합지원대책’을 추진,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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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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