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산면 효사랑 큰 잔치 어르신들 행복 듬뿍

죽산면 남녀지도자들 효심 다해 어르신들에게 기쁨 안겨줘

 사회의 급속한 변화와 핵가족화로 인륜의 으뜸 덕목인 효 정신이 점차 상실되고 있는 이때 죽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이 효사랑 큰 잔치를 통해 경로효친 정신을 함양해 찬사를 받고 있다.

 안성시 죽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지도자협의회회장 손영교, 부녀총회장 엄금숙)가 어버이날을 기념하고,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죽산면 새마을 경로잔치가 지난 29일 오전부터 죽산초 강당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황은성 안성시장, 김학용 국회의원, 한의석 도의원, 조규설 노인회장, 안정열·신원주 시의원, 이용우 안성새마을회장, 면내 어르신, 기관사회단체 회원,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사와 고기, 음료 등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성대한 잔치를 열었다.

 식사와 함께 흥을 돋우는 행사로 춤과 노래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어르신들의 흥겨움은 절정에 달했는데 어르신들은 춤을 추는 등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손영교 죽산면 새마을지도자회장은 넉넉하지 못한 음식이지만 어르신을 공경하는 사랑을 담아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했다.우리면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수 죽산면장은 오늘 행사를 준비하여 주신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유서 깊은 죽산면에서 어르신을 공경하는 소중한 자리를 계속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