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교통사고자 신속 구조 성공

사고로부터 시민의 귀중한 생명 보호 최선

 안성소방서(서장 권은택)지난 22일 새벽 1시경 안성시 사곡동도로상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환자 2명을 신속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구조구급대가 도착했을 당시 그랜저차량이 단독으로 가로수와 충돌한 상태로 요구조자 2명 모두 빠져나오지 못하는 위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구조대원은 유압스프레다 등을 사용하여 구조 공간 확보 후 요구조자를 차량 밖으로 안전하게 구조했으며 구급대원들은 경추보호대 및 부목 등을 이용해 신속하게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

 현장에 출동한 진원봉 구조대장은 "교통사고는 대부분 찰나에 발생하지만 귀중한 인명피해로 이어지게 된다" 며 운전자들의 안전운행을 당부하는 한편 구조장비의 100% 가동 상태 유지를 통해 각종 사고로부터 시민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