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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실, “중동발 고유가 대응... 안성시 추경 조속 추진해야..
이관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제1선거구 : 공도,대덕,미양,양성,원곡,고삼 안성3동)는 중동발 고유가와 에너지 공급망 불안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정부 추가경정예산이 안성시 차원에서도 신속히 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번 추경은 단순한 재정 보완이 아니라 민생 안정과 산업 보호, 에너지 대전환을 동시에 추진하는 핵심 예산”이라며 “정부 예산의 효과가 시민들에게 체감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안성시의 후속 추경이 조속히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 추경에는 고유가로 인한 산업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대책이 포함됐다. 나프타 가격 급등과 수급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 산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나프타 지원 물량과 단가를 확대해 산업 현장의 부담을 낮추는 방안이 마련됐다. 또한 에너지 구조 전환을 위한 예산 1,008억 원이 추가 확보로됐다. 전기차 보급 확대, 베란다 태양광 지원, 재생원료 기반 종량제 봉투 생산 인프라 구축 등 고유가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적 기반이 포함됐다. 아울러 취약계층 지원도 강화됐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서비스, 청소년 방과후 활동 지원,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확대 등을 위해 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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