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 한국가요작가협회 안성시지부 워크숍

동계올림픽에 빛나는 평창에서 안성 가요의 우수성 각인

 (사)한국가요작가협회 안성시지부(지부장 이종국)가 지난 14일 하루동안 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새봄맞이 회원 워크숍을 통해 가요의 진면모와 결속력을 더욱 돈독히 했다.

 이날 모처럼 화창한 날씨 속에 이종국 지부장과 김진식 부지부장, 고문 및 자문위원회, 회원 등 37명이 참가, 대성황 속에서 노래 실은 가요 버스는 동계올림픽으로 빛나는 평창 발왕산 정상과 주문진 휴휴암을 향해 신나게 달렸다.

 버스 안에서 장홍 운영위원장과 박해리, 태훈아 가수의 멋진 사회 속 각자의 애창곡을 불러 노래꽃을 활짝 피우면서 참석자들 열렬한 환호와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 지부 워크숍은 준비를 철저히 한 이세환 사무국장과 박선영 총무의 정성어린 노력으로 기쁨 두배, 행복 두배 영원히 기억에 남을 관광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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