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화합 사회발전 앞장

최춘근 태훈농장 대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젊은 패기와 의지로 50여년간 헌신하고 있는 최춘근 태훈농장 대표는 참된 모범지도자다.

 일찍이 미양면 신기리 이장으로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간 화합과 결속을 통해 살기 좋은 행복한 마을로 우뚝서게 했으며, 미양면 이장단협의회장으로 이장간 협력과 소통으로 앞서가는 선진 미양면을 만드는데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했다는 평가다.

 또 안성과수농협 감사로 자신이 생산 현장에서 체득하고, 실험한 친환경 농법으로 독특하면서도 특별한 맛을 낼 수 있는 배 생산 방법을 알려 소비자들로부터 당도 높은 명품 배라는 인정을 받도록 하는 등 안성배를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면서 안성배의 외국 수출 추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항상 정직과 성실 그리고 높은 정의감으로 올곧은 사회를 만드는데 선도적 역할을 하면서 단체가 주민간 생산적이며, 유기적인 관계 조성을 위해 조율하고 협력하면서 열성적으로 봉사해 온 최춘근 대표는 민통 등 각 부문 사회단체에 주요 멤버로도 활약해 왔다.

 자신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의 버팀목으로서 귀감을 보이고 있는 최춘근 대표야말로 찬사와 존중받을 큰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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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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