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화합 사회발전 앞장

최춘근 태훈농장 대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젊은 패기와 의지로 50여년간 헌신하고 있는 최춘근 태훈농장 대표는 참된 모범지도자다.

 일찍이 미양면 신기리 이장으로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간 화합과 결속을 통해 살기 좋은 행복한 마을로 우뚝서게 했으며, 미양면 이장단협의회장으로 이장간 협력과 소통으로 앞서가는 선진 미양면을 만드는데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했다는 평가다.

 또 안성과수농협 감사로 자신이 생산 현장에서 체득하고, 실험한 친환경 농법으로 독특하면서도 특별한 맛을 낼 수 있는 배 생산 방법을 알려 소비자들로부터 당도 높은 명품 배라는 인정을 받도록 하는 등 안성배를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면서 안성배의 외국 수출 추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항상 정직과 성실 그리고 높은 정의감으로 올곧은 사회를 만드는데 선도적 역할을 하면서 단체가 주민간 생산적이며, 유기적인 관계 조성을 위해 조율하고 협력하면서 열성적으로 봉사해 온 최춘근 대표는 민통 등 각 부문 사회단체에 주요 멤버로도 활약해 왔다.

 자신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의 버팀목으로서 귀감을 보이고 있는 최춘근 대표야말로 찬사와 존중받을 큰 인물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이규민 후보, 안성 재난기본소득 지원 결정 환영
안성시가 ‘안성시 재난기본소득’으로 시민 1인당 25만원 지원한다고 밝힌 데 대해 최초 제안자인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장이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후보가 환영 의사를 밝혔다. 31일, 안성시 시장 권한대행 이춘구 부시장은 시청 상황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안성시 재난기본소득’으로 시민 1인당 25만원을 안성시의회의 의결을 거쳐 신속하게 지급할 예정이라고 선포했다. 앞서 지난 27일 이규민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회의 이름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안성시에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것을 정식 요청한 바 있다. 기자회견 당시 이규민 후보는 “코로나19로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재난기본소득을 전 시민에게 지급한다면 이는 결국 지역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돌아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는 일이 될 것”이라며 재난기본소득의 지급을 촉구했다. 안성시에 따르면 재난기본소득의 지급대상은 3월 30일 현재 안성시에 주소를 둔 시민으로,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지급액수는 1인당 25만원으로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 10만원을 합하면 1인당 35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아울러 소득하위 70%의 가구일 경우에는 여기에 정부의 재난지원금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